나래텔레콤(대표 조용근)은 9월 2일까지 서울 명동과 강남 등 주요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00321」 국제전화 관련 대규모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고객과 함께 더 가까이」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나래블루버드 농구단 치어리더 및 도우미들이 캐릭터쇼를 비롯,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가 참여하는 「나래 컵스택 경기대회」도 열린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