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베이어 자동화시스템의 핵심기술인 BWF(Belt Weiging Feeder)를 대덕연구단지 연구원 출신의 벤처기업이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 박사 출신 창업기업인 파워엔지니어링(대표 전재영)은 그간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온 컨베이어 자동화시스템인 BWF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자부 공기반과제로 총 5억원을 들여 개발한 BWF는 컨베이어라인을 통과하는 제품의 양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물류량을 조절하는 첨단 계측시스템으로 특히 석탄·시멘트·설탕·비료 등 벌크 형태의 제품 제조과정에 필수적인 장비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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