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는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연해주 통신청 사장 및 관계자, 관공서, 언론매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무선가입자망(WLL)시스템 및 단말기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50여개 사업자가 CDMA방식의 WLL서비스 사업권을 획득해 러시아 전역에 걸쳐 WLL사업을 추진중인 유망시장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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