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회장 권영렬)는 회원사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활동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6개의 전문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전문위원회는 상설위원회로 공작기계 마케팅위원회·기술위원회·수출위원회·로봇위원회·프레스위원회 등 5개며, 전시특별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99년 사업계획을 수정, 개방화시대에 맞는 새로운 협회상 정립을 통해 「회원사에 의한, 회원사를 위한 협회」로 재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이를 위해 각종 지원사업 발굴을 강화하고 회원사간 상호 협력과 공동이익에 역량을 집중하는 데 역점을 두기로 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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