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티(대표 김진한)가 국내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리눅스 운영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UPS운영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26일 이 회사는 최근 자사의 대표적 UPS모델인 「인텔리전트UPS」와 「스마트UPS」에 리눅스환경 기반의 운용프로그램인 「럽스 포 유닉스/플러스」와 「업실론 포 유닉스」를 내놓고 본격 공급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 소프트웨어는 기존 운영시스템에서 갖춘 자동셧다운 기능, 정전시 경고 기능, 사고이력 기록 기능 등을 갖추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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