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이티(대표 김진한)가 국내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리눅스 운영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UPS운영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26일 이 회사는 최근 자사의 대표적 UPS모델인 「인텔리전트UPS」와 「스마트UPS」에 리눅스환경 기반의 운용프로그램인 「럽스 포 유닉스/플러스」와 「업실론 포 유닉스」를 내놓고 본격 공급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 소프트웨어는 기존 운영시스템에서 갖춘 자동셧다운 기능, 정전시 경고 기능, 사고이력 기록 기능 등을 갖추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