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과 삼성SDS(대표 김홍기)는 18일 서초동 두루넷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식을 갖고,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SDS는 자사의 통신서비스인 유니웨이 인터넷 가상사설망(VPN)서비스 이용자에게 최대 10Mbps의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고, 두루넷은 자사의 케이블TV망을 이용한 기업의 VPN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양사는 또 마케팅, 콘텐츠 및 신규 서비스 개발 부문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사의 통신망, 별정통신상품,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공동 활용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두루넷 김종길 사장은 『이번 양사간 전략적 제휴로 국내 정상급 초고속 네트워크와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인터넷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