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과 벨기에의 음성인식 기술업체인 런아웃&호스피(L&H)가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합작사는 인텔과 L&H가 51 대 49의 비율로 자본을 투자해 설립되며 L&H의 벨기에 플랑드르 밸리 공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음성인식 기술을 전자상거래와 통신 등의 분야에 적용한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발표한 웹호스팅 서비스 계획에 따라 인텔이 전자상거래 고객 등이 이용하는 서버 풀에 탑재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하루 한 잔인데도 위험 15%↑… '이 음료'가 간암 부른다”
-
2
스페이스X 주식 한 주도 안 팔고…15년간 버틴 이 남자 '30조 잭팟'
-
3
“전선 위를 '꿈틀' 기어 다닌다”…전력선 점검하는 뱀 로봇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조종사 없이 보급품 투하”…美 장거리 자율 보급기 공개
-
6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7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
8
승객 345명, 독사와 목숨 건 비행? “착륙 후 발견”…기내서 행방 묘연, 결국 운항 중단
-
9
줄 없이 번지점프서 던져진 브라질 여성… 업체 직원 3명 살인죄로 체포
-
10
멕시코인도 선 그은 인종차별…韓 유튜버에 '눈 찢기' 한 현지 남성, 회장직서 잘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