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통신(PCS)과 무선데이터통신 가입자가 문자메시지를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됐다.
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한국통신프리텔·한솔PCS·LG텔레콤과 최근 자체 단문메시지서비스 서버와 PCS망 연동을 골자로 하는 통신망 상호 접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어미디어 「013 에어포스트」 가입자는 PCS폰으로 단문메시지와 같은 데이터를 송신할 수 있다. PCS 가입자도 휴대폰을 이용해 에어미디어 접속번호인 013과 가입자 번호를 누른 뒤 데이터를 입력하면 무선데이터통신 가입자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