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커뮤니케이션(대표 이명숙)은 이동전화를 이용해 상대방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 개인의 신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개인정보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이동전화사업자가 부가서비스 형태로 제공할 경우 가입자가 해당 메뉴로 들어가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전송」버튼만 누르면 개인의 신상을 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신상정보가 변경돼도 자동으로 정보가 경신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커뮤니케이션은 이 시스템에 대해 지난 2월부터 특허를 출원중이며 이동전화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진행중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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