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이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윤경은)와 공동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가상강의시스템을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학습·강의·출석·레포트 등 모든 수업활동을 인터넷을 통해 진행하는 것으로 기존 학사·행정시스템과 연계돼 학생들이 직접 출석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학사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구축된다.
특히 이 시스템은 강의계획서나 강의록을 단순히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강의내용을 모니터나 스피커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게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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