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섬유업체 가운데 국제 표준화 바코드인 KAN(Korean Artical Number)코드를 활용하는 업체가 극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KAN코드에 등록한 지역 7백7개 업체 중 섬유업체는 전체의 3.4%인 24개에 불과하고 전체의 77.5%인 5백48개가 음식료품 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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