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에어미디어(대표 장절준)는 금융결제원과 양방향 데이터통신서비스인 「에어포스트」를 이용한 수표조회 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하고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백화점·편의점·식당 등 수표조회단말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장소 또는 이동중에도 발행번호·발행일자·일련번호 등을 입력해 불량수표를 가려낼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글로톡 단말기 초기화면에서 수표 아이콘을 선택한 후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되고 서비스 기본요금은 조회건수당 30원이다. 문의 (02)3445-3000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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