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반도체통신(회장 조지 터너) 컴퓨터 사업부는 콤팩트PCI시스템인 「CPX8000」이 美 컴퓨터 통신전문지 컴퓨터 텔레포니誌가 선정하는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개방형 아키텍처 콤팩트PCI 플랫폼에 기반을 두고 있어 시스템 작동중에도 CPU를 교체할 수 있다.
또 99.99%에 이르는 높은 가용성(연간 장애 발생시간이 5분 15초 미만)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 발생시 30초 이내에 시스템을 복구할 수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최태원 SK회장, TSMC·폭스콘 수장과 대만서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