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소그룹들이 예년보다 한달 이상 뒤늦도록 경영계획을 마련하지 못하는 등 내년도 경영계획 마련에 고심.
이는 그룹에서 당초 예상했던 환율과 금리 등 대외적인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는데다 그룹 인사까지 겹치면서 그동안 수립했던 경영계획을 수정하고 있기 때문.
삼성 전자계열사의 한 관계자는 『당초 1천3백원대의 환율과 10%대 이상의 금리 등을 예상했으나 예상과는 달리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금리마저 10%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경영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내년도 경영계획은 이달 말경에 가야 확정될 것으로 예상.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