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초 국내 모 외곽보안장치 개발업체가 사업자 선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논란을 빚어오던 인천국제공항 보안시스템 최종 사업자 계약체결이 당초보다 3개월 정도 지연되자 보안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며 향후 행보를 예의주시.
공항관리공단측의 한 관계자는 『전체 시스템 구축비용의 7%에 불과한 외곽감시장치에 대한 이의제기 때문에 전체 계약이 지연되는 것은 잘못』이라며 『감사원의 감사를 통해 모든 의혹이 해소된 만큼 최종 제품 성능비교 테스트를 통해서라도 연내 계약체결을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강조.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
10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