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게임방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컴퓨터 제조 및 유통업체 직원들 가운데 회사를 그만두고 게임방 체인점 모집업체나 운영업체 등을 직접 창업하는 사례가 급증.
삼보컴퓨터·현주컴퓨터 등 국내 유력 컴퓨터업체는 물론 세진컴퓨터 등 유통업체 직원들도 독립해 게임방 체인점 모집업체를 설립하거나 직접 게임방 운영업체를 창업하고 있는데 그 숫자가 10여명에 달하는 실정.
업계 관계자들은 『업무와 관련된 컴퓨터 지식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데다 제품구매와 홍보활동 등에서 본사의 지원도 쉽게 얻을 수 있어 게임방사업에 나서는 이들이 더 늘어날 것 같다』고 밝히고 『그러나 게임방사업도 포화단계에 이르고 있어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