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미국 S3사의 새비지(Savage) 3D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한 통합카드(제품명 라이브 비전 바야바 3D)를 개발, 이달말부터 국내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이브 비전 바야바 3D는 8MB SG램을 장착하고 있으며 2배속 AGP 모드를 지원해 2D그래픽과 3D 게임, 애플리케이션 처리속도가 우수하다.
이 제품은 또 하드웨어 스케일링과 필터링 기능을 갖춘 고선명 S-VHS, TV출력단자를 내장해 모니터 화면을 TV의 넓은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소비자 가격은 19만8천원. 문의 (02)3149-4900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