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창업을 위한 실무 지침서. 유망 사업분야 선정에서부터 창업자금 마련까지 벤처창업자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많이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은 또 국내 벤처기업의 대부로 통하는 메디슨 이민화 회장을 비롯해 컴퓨터 신동인 칵테일 이상협 사장, 만화영화 하나로 40억원을 거머쥔 아마게돈 김혁 대표 등의 사례를 분석, 우리 실정에 적합한 벤처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저자인 이태형씨는 한국지적재산관리공단이 발행하는 (월간)지적재산의 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이태형 지음, 한국경제신문 펴냄, 9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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