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올해 20회를 맞은 영국 버밍엄 모터쇼에 참가, 마티즈·라노스·누비라·레간자 등 15대의 양산차종과 마티즈 디아트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대우는 총 4백평의 넓은 전시장을 확보, 최근 이탈리아와 독일 등 서유럽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마티즈를 집중 부각시켰다고 덧붙였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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