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가 15인치 대화면 LCD와 고속 프로세서를 내장한 노트북PC를 내놓았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가정 및 소규모 비즈니스를 겨냥한 델의 신형 「인스피런 7000」 시리즈는 노트북PC로는 최대화면인 15인치 스크린을 채용하고 있으며 가격은 2천9백99달러다. 일반적으로 15인치 LCD화면은 시야면적이 CRT의 17인치 화면과 맞먹는다.
지금까지 나온 대화면 노트북은 대부분 14인치 정도로 델은 디스플레이를 케이스 부분까지 늘림으로써 14인치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