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보통신정책연구권(KISDI)이 「글로벌 경쟁에 대비한 통신시장 구조개편 연구반」을 구성하고 여기에 업계 대표까지 포함시킨 것으로 밝혀지자 통신서비스 업체들은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면서도 일부에서는 강력한 불만을 제기.
업계 관계자들은 KISDI가 정통부의 직할 「싱크탱크」라는 점에서 여기서 도출된 결론이 최대 현안인 통신시장 구조조정에 대한 사실상의 정통부 정책으로 굳어질 가능성을 경계하는 한편 여기저기서 볼멘 소리도.
심지어 이들은 통신시장 개편을 시장에 맡기겠다고 누차 강조한 정통부가 자체 연구검토안은 마련할 수 있겠지만 연구반에 각사 대표들까지 포함시킨 것은 업계 입장을 수용한다는 긍적적인 면보다는 혹시나 결론에 대한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사전포석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
<이택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