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전자업체들이 구조조정으로 힘겨운 살빼기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LG전자 한국영업이 최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당찬」 「알찬」 「활기찬」 「칭찬」이란 주제의 「찬찬찬」이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다른 사람 칭찬하기 행사를 전개하고 있어 눈길.
찬찬찬 프로그램의 하나로 현재 한국영업에는 「칭찬릴레이」란 행사가 실시되는데 이는 매일 오전중에 그날의 칭찬자가 전자게시판에 띄워지고 다음날은 전날 칭찬받은 사람이 새로이 추천인을 칭찬해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원래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에 착안, 간단한 표현이지만 애정어린 표현이 요즘처럼 매출부진과 감원으로 위축돼 있던 한국영업 분위기를 바꾸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박주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