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득 한국전산원장이 국내 정보통신산업 발전과 국가정보화 선도기관의 대표로서 공적을 인정받아 25일 성균관대학교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박 원장은 정보통신부 차관 재직시 전화채권제도 폐지, 통신사업 경쟁제도 도입, 전파사용료 도입,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계획 수립 등 업적을 남겼으며 지난 4월 전산원으로 자리를 옮긴 뒤 학계, 업계의 다양한 지원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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