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대국 기반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의 전담지원기관인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은 24일 오후 광화문우체국에서 선도사업과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한국통신,하나로통신,데이콤,SK텔레콤,두루넷 등 통신사업자들과 ISP(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장비제조업체,IP(정보제공업체),CP(컨텐트제공업체)등이 대거 참여한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전산원은 시범사업 참여업체의 자격 및 역할,시범사업참여업체 인정절차, 시범사업 참여계획서 작성 및 제출 등을 발표했다.
한국전산원은 참여희망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1일까지 최종 시범업체를 인정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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