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가입자들은 이동통신 단말기 생산업체들이 지난달부터 시작된 각 지방의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단말기에 대해선 모두 고장수리를 해주면서도 집중호우로 단말기를 아예 분실한 가입자에 대해선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자 크게 반발.
이동통신 가입자들은 이번 호우에 단말기를 분실한 가입자들의 대다수가 의무사용기간을 남겨두고 있어 가입을 해지하고 새로운 번호로 가입하려면 위약금을 물어야 하고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단말기만 다시 사려면 단말기 구입비로 수십만원을 지불해야 하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
이와 관련, 수해로 단말기를 분실한 한 가입자는 『일부 수해지역의 가입자를 돕기 위해 단말기 분실자들에게 중고 단말기를 빌려주고는 있긴 하지만 임시방편에 불과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서비스사업자들이 고객만족 서비스 차원에서 수재민에 한해서 기기변경용 단말기를 저가에 공급해 줄 것」을 촉구.
<박영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5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6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7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9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
10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