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울 제조업체인 카스의 김동진 사장과 임직원 10명이 최근 한달 동안 미국 중동부지역을 누비며 전자저울 판촉활동을 펼쳐 눈길.
지난달 초부터 미국 중동부지역 횡단에 나선 이들은 전자저울을 손에 들고 현지 지사가 있는 뉴저지를 출발해 보스턴, 워싱턴, 노스캐롤라이나, 애틀랜타, 시카고까지 2천㎞에 이르는 장도에 나서는 이색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개최.
지난 93년에도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백두산에서 이스탄불까지 아시아 대륙횡단을 마치기도 한 카스는 2001년 계량분야 세계 일류기업을 목표로 하반기에는 미국 서부지역, 오는 99년에는 중국과 유럽, 2000년에 러시아대륙 횡단에 나설 계획이라고.
<온기홍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