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공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기계업계의 해외시장 개척 및 수입대체 수요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98 국제 자동화 정밀기기전 및 해외 기계류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시회와 수출 상담회를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해외 바이어 초청에 효율을 기할 수 있음은 물론 현장에서 바이어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수출 성과 또한 클 것이라고 진흥회측은 설명했다. 문의 3669-7816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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