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의 천진생산법인이 지난 8일 천진시정부가 수여하는 「수출부문 최우수 외국투자기업상」을 수상했다.
천진시정부는 산업장려를 목표로 올해 새로이 이 상을 제정했으며 총매출, 수출, 이익 등 3분야를 종합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데 삼성전기 천진법인은 모토롤러, 야마하전자, 오티스,일본 삼미전기 등과 함께 이 상을 수상했다.
삼성전기 천진법인은 지난 94년 설립돼 현재 TV, 모니터, VCR용 부품 및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전해콘덴서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총매출 1억6천만달러 중 1억5천만달러의 수출을 달성한 이회사는 올해 올해 공장증축과 함께 이동통신관련 부품의 생산을 늘려 총 2억달러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