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아이에스코리아(대표 서병일)는 23일 온라인분석(OLAP) 도구인 「MIS ALEA 클라이언트서버」와 데이터마이닝 도구인 「MIS 델타 마이너」 등을 출시하고 데이터웨어하우스(DW)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엠아이에스코리아는 국내 경영정보시스템 전문업체인 우연정보통신과 독일의 중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엠아이에스(MIS)사가 이달초 합작 설립한 회사로 22일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독일 MIS사의 제품 공급에 들어갔다.
엠아이에스코리아가 공급하게 될 제품은 「MIS ALEA 클라이언트서버」와 「MIS 델타마이너」외에 데이터추출도구인 「MIS 임포트 마스터」, 중역정보시스템 도구인 「MIS 인터페이스 빌더」 등 이다.이 회사는 이들 각종 도구공급을 위해 시스템통합(SI) 업체들과리셀러 계약을 추진중이며 이와 함께 DW 컨설팅 서비스 사엄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MIS사는 지난 88년 설립돼 DW,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등 경영정보시스템과 관련한 다양한 솔루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문의 3471-0208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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