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이 벤처캐피털을 설립하고 벤처기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벌인다.
다우기술은 최근 벤처캐피털인 「한새벤처투자(대표 연병선)」를 설립한 데 이어 최근 서울 잠실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인력보강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새벤처투자는 자본금 1백억원 규모로 출범하며 이 중 다우기술의 지분은 61.5%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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