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이 조립PC 사업에 나선다는 발표에 대형브랜드 PC제조업체들이 불편한 심기를 표출하고 있어 사업진출이 관철될지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
PC양판점 컴퓨터21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전자유통이 비수기 매출확대 및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자체 브랜드 DIY(Do It Yourself) PC인 「딩고」를 내놓고 용산 전자랜드 아울렛 매장의 일부를 DIY 조립행사장으로 전환하자 그동안 컴퓨터21에 PC를 공급해온 제조업체들은 자사 브랜드 PC의 판매가 줄어들지 않을까 우려하는 표정.
이에 대해 서울전자유통 측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 아닌 용산 전자랜드에서만 진행하는 소규모 사업이어서 컴퓨터21의 사업 규모 및 내용은 전혀 바뀌지 않을 것이며 추후에도 조립PC 사업은 고객서비스 차원의 한시적인 행사로만 운영할 계획』이라고 해명.
<최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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