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이 최근 비용절감차원에서 기업 안내데스크 직원을 자체 건물의 경비업무를 담당하는 수위로 교체하면서 이 회사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방문객들을 잡상인으로 다루는 사례가 잦아 고객들이 불쾌감을 표출.
롯데캐논을 찾은 한 고객은 『안내데스크에서 아주 퉁명스런 말투로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롯데캐논을 들어서는 순간 불쾌감이 앞선다』며 『이같은 행위가 반복될 경우 롯데캐논의 대외적인 이미지는 물론 영업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
이에 대해 롯데캐논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까지만해도 여직원을 채용해 안내업무를 담담케 했으나 일부 직원 및 방문객들이 드나들면서 자극적인 말등으로 희롱하는 사례가 종종 있어 안내업무는 물론 잡상인들의 통제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부득불 안내업무 담당자를 회사건물을 관리하는 수위로 교체했다』고 해명.
<김영민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