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가 최근 방한한 크레이그 배럿 인텔 사장의 국내 일정에 대해 철저히 함구로 일관, 인텔코리아의 폐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고 인터뷰에 참여했던 국내 기자들이 한 목소리.
삼성전자 사장 면담건, 청와대 방문 등 한국내 모든 일정이 국내 기자들에게는 철저한 보안 속에 진행됐으나 후속 외신기사에서는 상세히 소개돼 국내 행사인지 해외행사인지 구분이 힘들었을 정도.
이에 대해 인텔코리아 측은 『청와대 방문건은 청와대 측의 요청으로 급작스럽게 이뤄졌으며 삼성전자 건도 우리가 알린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주위에서는 이같은 말을 액면 그대로 믿지는 않는 눈치.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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