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유도가열 응용장치의 기술개발을 통해 금속산업의 기술 고도화를 추구하고 있는 광명고주파전기(대표 허성종)는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 반도체식 고주파 유도가열 응용장치 분야에서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알려지고 있다.
광명고주파전기의 반도체식(ICBT, FET, SIT) 고주파 유도가열장치는 1kw~5백 kw의 다양한 출력으로 열처리, 소입, 단조 및 빌렛 가열 등 각종 장치산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MOS FET를 사용한 인버터 방식의 고주파 발생장치는 과거의 진공관 방식에 비해 효율을 95% 이상 높일 수 있으며 구동전원이 5백V 이하의 전압으로 구동되므로 고압 설비가 필요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소형 경량화, 이동의 간편함, 예열의 불필요, 반영구적인 수명, 뛰어난 정밀도 등의 장점을 갖고 있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새로 개발한 반도체식 고주파 유도가열장치는 출력 1kw~5백kw, 주파수 3kHz~1천kHz의 폭넓은 사양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며, 반도체식 고주파 브레이징 용접 자동화장치는 비철금속 및 특수금속의 브레이징 장치로서 수입에 의존하던 것을 이번에 국산화함으로써 상당한 수입 대체효과 및 수출까지 기대되고 있는 제품이다.
<산업전자부>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