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인 「파워빌더 6.0」의 발표회를 가졌던 한국사이베이스가 예상 밖의 인파로 일부 참관객들이 시연회를 참관하지 못하고 발표자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까지 벌어지자 어리둥절.
한국사이베이스측은 서둘러 이같은 사태에 대한 사과광고까지 내며, 추후 자료우송을 약속하는 등 사후조처를 취하면서도 속내는 희색이 만면.
이와 관련, 이 회사의 마케팅 담당자는 『한국사이베이스 세미나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린 것은 처음』이라며 『우리 제품에 대한 관심도라고 생각하면 기분 좋은 일이긴 하지만 이것이 만약 최근의 IMF 한파로 인한 영향 때문이라면 씁쓸한 일』이라고 고개를 갸웃.
<김상범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