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업체인 C&C정보통신(대표 유재천)이 최근 회사명을 바로정보통신으로 바꾸고 회사 심벌과 로고를 새로 제정하는 등 기업이미지 통합(CI)작업을 완료했다.
바로정보통신의 회사 심벌인 「B」는 「바로」를 뜻하며 「B」의 파란색과 붉은색은 신용카드의 승인과 거부를 의미한다.
바로정보통신은 풀컬러 전광판 전문업체인 제이컴의 통신관련 자회사로 신용카드 조회단말기, 교통정보시스템(ITS), 신용카드 조회서비스 등을 주력 사업으로 올해 1백50억원 정도의 매출액을 기대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