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가 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와 합의했던 합작법인 설립을 백지화하기로 한데는 현재의 IMF한파도 한몫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
이는 양사의 제품을 통합해 판매하게 될 합작법인이 최근 국내경제가 극심한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향후 행보가 불투명해졌기 때문.
이와 관련, 안연구소 측은 『결정적인 원인은 세부 합의사항 조율과정에서 생기긴 했지만 현재의 경제위기도 합의과정에서 주요 원인으로 대두됐다』고 전언.
<김상범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