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거방송심의위로부터 일부 케이블TV 프로그램 공급사(PP)들이 3건의 주의조치를 받은데 대해 관련업계가 『경험부족』이라고 실소하면서도 자성하는 분위기.
KMTV와 MBN이 선거방송심의위로부터 받은 주의조치는 비교적 가벼운 제재인 것은 분명하나 문제의 원인이 선거방송의 기본 틀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비롯됐다는 점에서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일만은 아니라는 지적도 대두.
PP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제까지 프로그램 편성에서 지상파방송에 비해 다소 유연한 대우를 받았던 것이 이같은 주의조치로 연결된 것 같다』고 분석하며 『사후약방문일지 모르지만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내부교육은 물론 관련기관 차원에서라도 경영자 및 편성책임자에 대한 선거방송 교육이 이뤄져야할 것』이라고 지적.
<조시룡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2
[정구민의 테크읽기]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피지컬 AI로 새로운 도약
-
3
[ET시론] AX 2.0 시대 국가 생존 전략 '피지컬AI'
-
4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5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8〉AI도시, 서울
-
7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8
[인사]비씨카드
-
9
[IP VIEWS] 서비스경제 전환과 자본시장 도약 위한 기업 무형자산 공시제 도입 필요하다
-
10
[신간]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살림로직'으로 미래 생존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