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필립스의 새 오디오 규격 「슈퍼오디오CD」에 대해 일본마란트, 샤프, 아큐페이스 등 3개사가 지지를 결정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특히 일본마란트와 아큐페이스는 19일 도쿄 이케브쿠로에서 열리는 「제46회 오디오페어」에 소니오 함께 슈퍼오디오CD 시작품을 전시한다.
한편 소니는 슈퍼오디오CD 전용 플레이어를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플레이어와 비슷한 가격으로 99년 봄 상품화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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