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조규하)은 최근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해 한국방송작가협회 소속 방송작가 30여명을 대덕 연구단지로 초청해 가진 방송작가 연찬회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
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원자력연, 생명공학연, 과학기술원 등을 둘러본 방송작가들은 「우리나라에도 이처럼 큰 연구단지가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분야 젊은이들의 꿈과 좌절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보고 싶다」는 등 큰 관심을 표명했다』며 싱글벙글.
그러나 이 관계자는 『과학기술 관련 다큐멘터리 등 드라마 제작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과다한 제작비용이 저적됐다』면서 『이에 대한 과학기술계 관계자들의 이해와 협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
<서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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