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최근 가을철 정기세일 행사를 실시하면서 권장소비자가격 1백35만원짜리(6백15ℓ급) 냉장고를 45% 할인한 75만원에 판매하자 일부 소비자들이 전자랜드에 전화를 걸어 『혹시 불량제품이 아니냐』며 제품의 품질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이에 대해 전자랜드는 『현재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이 대형 냉장고는 세일행사를 앞두고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모 전자회사에 3백대를 주문생산한 기획상품으로 절대 불량품이 아니다』라고 밝히고 『제조업체와 전자랜드의 이름을 걸고 품질을 보장할 수 있다』고 장담.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요즘들어 전자제품 판매에 있어 가격파괴는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기업의 의도와 달리 무조건 「싼 것이 비지떡」이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
<이경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