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정보네트웍(대표 최대용)은 한장의 카드로 근태, 주차, 회원관리, 신분증등 역할을 할수 있는 통합카드시스템을 개발,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한전정보네트웍이 네덜란드 NEDAP사와 제휴해 개발한 통합카드시스템은 무선인식(RFID)기술을 이용한 제품으로 전문보안기법(프로토콜 암호화)을 채택,보안성이 뛰어나며 저주파를 사용하기때문에 인체에 해가 없고 투과성이 높은게 특징이다.
또 한장의 카드로 출입관리, 근태관리, 주차관리, 식당관리, 순찰관리, 도서관리, 회원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밖에 한전정보네트웍은 무선인식 기술을 활용,통합보안시스템,물류자동화,교통서비스 사업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RFID카드와 IC카드를 결합한 RFIC카드 시스템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