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이레전자(대표 정문식)가 개인휴대통신(PCS)용 핸즈프리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출시한다.
이 제품은 포터블 타입으로 제작돼 자동차 시거잭에 바로 연결해 손쉽게 사용할수 있으며 현대전자, 삼성전자, LG정보통신 등에서 생산하는 PCS단말기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이레전자는 이 제품을 월 1만5천∼2만대 규모로 공급할 방침이며 PCS 상용서비스가 개시되는 오는 10월부터는 생산량을 이보다 배이상 늘릴 계획이다. 문의 8616804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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