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주변기기 전문업체인 이레전자(대표 정문식)가 개인휴대통신(PCS)용 핸즈프리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출시한다.
이 제품은 포터블 타입으로 제작돼 자동차 시거잭에 바로 연결해 손쉽게 사용할수 있으며 현대전자, 삼성전자, LG정보통신 등에서 생산하는 PCS단말기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이레전자는 이 제품을 월 1만5천∼2만대 규모로 공급할 방침이며 PCS 상용서비스가 개시되는 오는 10월부터는 생산량을 이보다 배이상 늘릴 계획이다. 문의 8616804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모든 가입자 유심 교체”...IMSI에 난수 적용 안돼
-
2
단독SK텔레콤, 차세대 전산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노바' 프로젝트 착수
-
3
단독확률형 아이템 규제 대놓고 위반하는 로블록스 ...관리·감독 손놓은 문체부
-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300만원대 전망…삼성 Z폴드8도 가격 인상 유력
-
5
넷플릭스 “BTS 컴백 라이프, 올해 최대 라이브 이벤트될 것”
-
6
문체부, BTS 공연 현장점검…첫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
7
[데이터뉴스] 첫 아이폰 폴더블 출격…애플, 시장 진입 첫해 2위 전망
-
8
SKT, UAM '조비' 지분 66% 매각…기체 독점권도 반납
-
9
[뉴스줌인] 폰 켤때 위치노출 위협...LG유플 “동선추적은 현실적 어려워”
-
10
넥슨,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일러스트 및 로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