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콘덴서 전문업체인 삼영전자공업(대표 변동준)은 중국현지법인인 「청도삼영유한공사」의 품질 및 생산성향상을 위해 인센티브와 페널티제도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영전자는 자신이 만든 물건을 최종적으로 책임짐으로써 내실경영과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토대로 목표를 초과달성했을 경우 보너스를 지급하고 불량률이 기준률이상일 경우 벌금을 내도록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매월 급료에 반영하는 이 제도를 지난 6월부터 청도삼영의 생산, 품질보증부에 실시하고 있다.
이와관련 이 제도 실시결과 지난 6월에는 14명이 인센티브를, 34명이 페널티를 적용받았다고 삼영전자는 밝혔다.
이 제도와 관련 삼영전자의 한 관계자는 『지역특성에 맞는 이 인센티브, 페널티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생산직사원들의 사기진작과 제품의 품질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