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부도처리된 대형 유통업체의 창고에 쌓여 있던 게임과 교육용 타이틀이 최근 용산전자상가를 중심으로 대량으로 유통되어 관련업체가 크게 긴장하는 모습.
이 제품들은 제작된 지 불과 1∼2년된 제품인데다 소비자 판매가격이 평균 3천원 선에 거래되고 있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타이틀업체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
타이틀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들 제품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제품의 덤핑거래가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제작업체들은 현재 새로운 제품의 기획, 제작을 엄두조차 못내고 있는 상황』이라며 울상.
<김홍식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