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MIS) 전문업체인 기흥데이타시스템은 최근 회사명을 지앤텍으로 바꾸고 인트라넷, 인터넷,지리정보시스템(GIS/GPS),지능형 위기관리시스템(EMS) 등 정보통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기흥데이타시스템은 정부가 주도하는 공업기반기술개발사업, 정보화추진개발사업 등에 참여, 전자도서관 및 인트라넷, 인터넷 기반의 웹서버, 홈페이지 개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미 에너지관리국 산하 아르곤국립연구소 등과 제휴,위기관리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축적하기로 했으며 최근 대한도시가스 지능형EMS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또 자체개발한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비전 21」을 기반으로 기업 시스템통합(SI)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