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케이(대표 홍정균)가 자동차의 출력을 증강시키는 자연흡기식 터보 밸브 「파워링」 공급에 나선다.
플러그에 직접 공기를 흡입하는 밸브인 이 「파워링」은 피스톤 흡입시 밀도높은 산소를 공급, 압축이나 폭발시에 닫혀져 배기손실로 허비되는 37% 가량의 연료를 최대한 완전 연소시킬 수 있는 장치이다.
이에 따라 연료가 15∼30% 이상 절감되면서 연소율이 10∼15% 이상 높아 불완전 연소로 인한 이물질 누적을 방지해주고 출력도 10% 이상 증강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공급가격은 9만8천원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