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케이(대표 홍정균)가 자동차의 출력을 증강시키는 자연흡기식 터보 밸브 「파워링」 공급에 나선다.
플러그에 직접 공기를 흡입하는 밸브인 이 「파워링」은 피스톤 흡입시 밀도높은 산소를 공급, 압축이나 폭발시에 닫혀져 배기손실로 허비되는 37% 가량의 연료를 최대한 완전 연소시킬 수 있는 장치이다.
이에 따라 연료가 15∼30% 이상 절감되면서 연소율이 10∼15% 이상 높아 불완전 연소로 인한 이물질 누적을 방지해주고 출력도 10% 이상 증강된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공급가격은 9만8천원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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