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플립형 시티폰(CT2)인 「시티콜」을 개발, 이달 말부터 시판에 나선다.
크기 47*1백19*24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백45g인 이 시티폰(모델명 SPD300)은 최대 22자의 영문, 숫자표시가 가능한 3개라인의 액정표시장치(LCD)를 비롯해 배터리 절약기능, 3단계의 통화음 조절기능, 수신전계강도 표시기능 등을 지니고 있다.
연속사용 7시간, 연속대기 70시간을 구현한 이 시티폰은 5번까지 자동 재다이얼링이 가능하며 인공지능 광다이얼기능, 7종의 벨소리, 3단계의 배터리 잔량표시기능, 일시잠금 및 해제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구비했다. 색상은 검정색, 흰색 등 5종류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7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8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9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10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