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최근 중기거점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자4사가 추진중인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 리코더(DVDR)의 개발사업이 순항을 거듭하자 영상기기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업계의 분발을 재주문하는 등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모습.
한 관계자는 『올들어 영상기기의 수출이 크게 부진, 얼굴을 못들 지경이었는데 전자4사가 그동안 각사별로 분담, 개발해온 DVDR의 통합 시연회가 성공을 거뒀다』며 이 개발사업의 성과에 큰 만족감을 표시하고는 『마지막 남은 1년간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며 업계에 유종의 미를 당부.
또 한 관계자도 『당초 어려운 사업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3차년도까지 무리없이 잘 진행되는 것을 보면 좋은 징조인 것 같다』면서 『내년 말께 DVDR가 완성되면 고선명(HD)TV와 함께 수출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게 될 것』이라며 DVDR의 상품성을 새삼 강조.
<모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