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64세인 정용문 한솔PCS 사장이 지난 12일 경기도 청평 한국스포랜드에서 열린 한솔PCS 번지점프대회에서 국내 최고령 번지점프 기록을 세워 화제.
한솔PCS 원샷 018 서비스 개시를 2개월여 앞두고 임직원들에게 도전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정 사장은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40m 번지점프에 도전해 참가자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것.
이번 정 사장의 번지점프 성공은 55세로 정해진 나이제한을 무시한 채 시도한 것으로 40m 번지점프 부문의 국내 최고령 기록이라는 것.
정 사장은 특히 점프 성공 후 『한번 더 뛰어보고 싶다』고 기염을 토해 주위 사람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는 후문.
<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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